'아바타'기술은 실제, 인간은 신이 되었다.
2010/02/13 07:36
인간의 생명공학 기술 어디가 끝인가?
단지 영화속 이야기 인줄 알았던 '아바타' 속의 생명체 창조가 실제 개발되고 있다.그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속으로 로봇을 만들어 인간의 기능을 대신 하는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나 사실은 생물학자들에 의해 '생명체'창조가 금속을 이용한 머신보다 더 만들기 쉽고 비용도 적게들며 생산이 용이 하다는것을 알게 된것이다.
생명체는 DNA 를 조작해 놓으면 스스로 번식,성장하게 되고 스스로 양분을 섭취할수 있으며 프로그램된 대로 본능적으로 자율적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즉,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인간보다 더 월등한 생물체를 만들어 낼수도 있게 된것이다.아바타 영화와 다른점은 그 안에 인간의 영혼이 들어가지 않을것이라는 기대뿐이다.
美 전쟁용 인조 생명체 만든다.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100208025104570&p=newsis
그동안 음모론으로 떠돌던 신서틱 존재에 대해 음모론을 훨씬 능가하는 정식 기사가 나왔다.이 기사에 따르자면 미국 국방부는 전쟁에서 감정변화가 없고 명령만을 따르는 이른바 '인조 생명체'를 제조하기 위해 나섰다고 한다.전쟁 수행만을 위해 DNA를 조작, 두려움이나 감정의 변화가 없이 임무만을 수행하는 생명체인 '인공적인 합성 생명체(synthetic organisms)'를 제조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 인간의 기억속에서 두려움을 제거하는 기술은 이미 자연치유 민간 연구단체에 의해서도 행해지고 있다.이 기술을 사용하면 인간에게 어떤 두려움에 대한 기억들도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국방부의 이같은 계획은 2011년 새해 예산안에 담겨 있으며, 예산 규모는 모두 600만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방부 산하 첨단연구프로젝트국(DARPA)이 주도하는 이 연구는 이른바 '생체디자인'(BioDesign)을 창조해 내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적으로 군사적인 목적을 염두에 둔 인공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목적을 갖고 있다.
DARPA는 이에 대해 "생체디자인은 유전공학과 입자생명공학기술로 생명체의 효과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방법으로 자연의 진화에서의 우연성을 제거한다"고 설명, 생명체가 진화과정에서 자연조건에 의한 우연성을 배제한 채 확실성만을 띠도록 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DARPA는 이같은 기술을 적용한 경우의 생명체에는 '세포의 사망'을 배제하도록 해 필요한 기간 동안 무한정 생명을 유지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DARPA는 이 경우 만일 잘못된 상황이 벌어질 경우를 대비해 한 번의 명령만으로 '자살대안'을 실행하는 능력도 생명체에 심어 놓아 안전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즉, 생명체가 일정 명령에는 반드시 스스로 붕괴되도록 하는 대비책을 심어둬 결과가 계획에 못미칠 경우 스스로 없어지도록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생명체는 감정의 변화가 없는 이른바 '감정불변'(tamper-proof)이 유전자에 입력돼 만에 하나 적군이 이 생명체를 입수하더라도 피아의 구분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간단한 칩삽입 으로 동물들의 행동을 원하는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DNA 조작을 통해 수명을 포함,스스로 사고하는 IQ 까지 맘대로 정할수 있다고 하니 인간을 배신하지 못하도록 프로그램 해놓으려는 것이다.생물체의 사고와 행동을 조절하는 기술 역시도 그간 음모론으로만 떠돌았으나 이미 완성돼 있다는 이야기이다.기사에서 밝힌 600만 달러라는 예산은 이미 만들어진 기술위에 다른 군사적인 부가적 기능(자살기능과 배신방지 기능) 을 연구하는 비용일뿐이라는것을 알수있다.
믿거나 말거나.얼마전 MK부대원 아론의 폭로에 따르자면 미 국방부는 바닷속에서 거주하며 적의 통신을 엿듣는 기능을 지닌 돌고래 + 인간 하이브리드 신서틱 생명체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사진은 때마침
얼마전 깜짝 뉴스로 해외토픽에 보도된 미확인 생물체로 아론이 말한 그 신서틱 생명체 인지는 모름.
이런 가공할 생명체 창조를 주도하는 인물로 '크래이그 밴터' 라는 박사가 알려져있다.그는 DNA염기 서열을 배합해 새로운 신서틱 생명체를 창조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해 인간이 신의 대열에 올라섰음을 입증하며 과학계의 찬사를 받은 대표적 인물이다.
Craig Venter, the man who led the private effort to sequence the human genome, is hard at work now on even more potentially world-changing projects.
얼마전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제카리아 시친 박사의 '수메르 문명과 아눈나키' 학설을 들여다 보자면 아눈나키가 지구에 금을 캐기 위해 DNA 조작을 통해 지구 인간을 만들어 냈다고 주장한다.인간이 DNA 게놈 연구를 마치자 마자 이렇듯 급속도로 생명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 낼수 있다면 다른 외계인이 인간을 노예로 부리기 위해 만들어 내지 않았다는 보장도 없다.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생물체에 인간을 넘어서거나 배신하지 못하도록 어떤 프로그램을 해 놓는다면 인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프로그램 되 있을지 모른다.예를들면 - 인구가 많아지면 자기들끼리 자멸하게 만든다..라는 식의 프로그램.인간의 노화와 사망 역시 DNA 에 프로그램된 절차일뿐이라는것을 알수있다.
인간이 그동안 신의 영역이라 일컫는 원하는 대로의 생명창조의 길을 가게 되면서 드디어 신을 이해할수 있게되는것인지도 모른다.
미 정부는 태어나는 자국내 신생아들의 DNA를 부모 동의없이 몰래 채취해 보관하고 있는것으로 며칠전 밝혀져 미 부모들을 경악케 한바 있다.그 DNA 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는 단순 질병 관리 차원인것으로 해명됐지만 이런 군사적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물론,증거는 없기 때문에 음모론일뿐이다.)
2010/02/08 - [Speak] - 미정부,부모동의 없이 신생아 DNA 체취,관리중
기독교의 666 베리칩 음모론.
어쨌든, 이런 급변하는 세상을 보자면 어떤 두려움이 생길수 밖에 없게 되는데 그것은 이런 완벽한 통제기술이 과연 인간이 창조한 생물체 들에게만 적용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기술들이 인간들에게 적용되지 않으리란 법 또한 없기 때문이다.우선 가장 많은 신도를 자랑하는 기독교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666 음모론을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자.
현재 휴대폰과 새로운 주민증등 모든 신분을 기록하고 통제하면서 베리칩에서 진화했다고 알려지는 FRID 칩은 그 크키가 먼지만 하다.
인간이 그동안 신의 영역이라 일컫는 원하는 대로의 생명창조의 길을 가게 되면서 드디어 신을 이해할수 있게되는것인지도 모른다.
미 정부는 태어나는 자국내 신생아들의 DNA를 부모 동의없이 몰래 채취해 보관하고 있는것으로 며칠전 밝혀져 미 부모들을 경악케 한바 있다.그 DNA 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는 단순 질병 관리 차원인것으로 해명됐지만 이런 군사적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물론,증거는 없기 때문에 음모론일뿐이다.)
2010/02/08 - [Speak] - 미정부,부모동의 없이 신생아 DNA 체취,관리중
기독교의 666 베리칩 음모론.
어쨌든, 이런 급변하는 세상을 보자면 어떤 두려움이 생길수 밖에 없게 되는데 그것은 이런 완벽한 통제기술이 과연 인간이 창조한 생물체 들에게만 적용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기술들이 인간들에게 적용되지 않으리란 법 또한 없기 때문이다.우선 가장 많은 신도를 자랑하는 기독교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666 음모론을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자.
현재 휴대폰과 새로운 주민증등 모든 신분을 기록하고 통제하면서 베리칩에서 진화했다고 알려지는 FRID 칩은 그 크키가 먼지만 하다.
2006년 11월 30일자 http://www.verichipcorp.com/news/1164906434 에서 이태리에서는 2년동안 국립과학연구소의 실험결과를 발표하면서 사람에게 적용시켜도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http://news.bbc.co.uk에 따르면 영국이나 자마이카는 모든 사람의 DNA-Code를 정부에서 보관하도록 입법을 추진중이다.2006년 11월 1일자, http://www.verichipcorp.com의 발표에 따르면 VeriMed 네트워크에 동참한 병원수가 258 이며, 의사수는 1,156명이라 하였다.그리고 3대1의 병원에서 신생아 출생에 이것을 적용시키고 있다.
2003년 5월 29일자 국민일보에 기고된 삼성의 의료원 김종원 박사(임상병리)에 따르면 ㅡ삼성의료원 유전자 클리닉은 최근 노인성 치매환자인 박 OO씨(65)의 DNA를 분석했다.박씨의 유전자는 보통 사람과 염기(DNA-Code) 하나가 다르게 나왔다.이 유전자의 484번째 염기가 보통 사람은 C 이지만 박씨는 T 였다.박씨처럼 APOE 유전자의 글자(DNA-Code) 하나가 T 자로 바뀐 사람은 한국인 가운데 9%정도라 했다. 모든 사람은 DNA가 99.9% 동일하다 한다. 30억개의 염기가운데 0.1% 즉 300만개의 염기가 사람마다 다르다 한다.바로 이것이 눈과 피부색, 인종, 생김새, 질병의 감수성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하였다.김종원 박사는 "박씨처럼 한두개를 바꾸면 된다고 하였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들이 원하는 패턴으로 사람의 염기(DNA)프로그램을 작성해 두었던 것을 역기능, 곧 Reaction을 취하면 VeriChip을 받은 사람의 몸 안에 들어있는 Digitial Angel의 16-Code는 위성으로 부터 전달을 받게 된다.그때부터 그 사람의 몸 3백만개의 유전자(DNA)가 새로운 패턴에 따라 바꾸어지게 된다. - 펌
2003년 5월 29일자 국민일보에 기고된 삼성의 의료원 김종원 박사(임상병리)에 따르면 ㅡ삼성의료원 유전자 클리닉은 최근 노인성 치매환자인 박 OO씨(65)의 DNA를 분석했다.박씨의 유전자는 보통 사람과 염기(DNA-Code) 하나가 다르게 나왔다.이 유전자의 484번째 염기가 보통 사람은 C 이지만 박씨는 T 였다.박씨처럼 APOE 유전자의 글자(DNA-Code) 하나가 T 자로 바뀐 사람은 한국인 가운데 9%정도라 했다. 모든 사람은 DNA가 99.9% 동일하다 한다. 30억개의 염기가운데 0.1% 즉 300만개의 염기가 사람마다 다르다 한다.바로 이것이 눈과 피부색, 인종, 생김새, 질병의 감수성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하였다.김종원 박사는 "박씨처럼 한두개를 바꾸면 된다고 하였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들이 원하는 패턴으로 사람의 염기(DNA)프로그램을 작성해 두었던 것을 역기능, 곧 Reaction을 취하면 VeriChip을 받은 사람의 몸 안에 들어있는 Digitial Angel의 16-Code는 위성으로 부터 전달을 받게 된다.그때부터 그 사람의 몸 3백만개의 유전자(DNA)가 새로운 패턴에 따라 바꾸어지게 된다. - 펌
이 작은 칩 하나에 모든 DNA 기록들과 그것을 통제하는 기술까지 들어가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는새 이것이 몸안에 삽입돼 정부에서 원하는대로 움직이고 사고하고 통제받을수 있을것이라는것이 기독교에서 떠도는 666 음모론 이다.
그러나 언제나 실제의 현실은 음모론을 비웃듯 훨씬 앞서간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영화 아바타 보다도 더한 군사적 괴물 생물체를 제작하겠다고 미 국방부가 공식 발표한것은 그간의 ' MK 슈퍼솔져 음모론'을 훨씬 뛰어넘는 충격적 발표였기 때문이다.상상이나 햇겠는가..얼마전에는 하프를 이용해 인간의 정신상태까지 조정할수 있다고 그것에 대한 실험을 제시 벤추라의 방송에서 방영한적도 있다.(위의 동물을 대상으로 전파 실험을 한것과 마찬가지) 도데체 쳐부숴야할 적이 얼마나 강하길래 핵무기도 모자라 이렇듯 끝간데없이 무시무시한 군사과학 기술을 개발하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이런 군사적 생명공학에 생명의 존엄성 내지는 윤리 같은것은 걸리적스런 유물이 될뿐이다.
인간이 프랑켄 슈타인 박사가 되는것 같다.또한, 그들이 통제를 벗어나 자신들의 존재에 대해 자체 사고를 하기 시작했을때.영화에서 보던 로봇들의 반란,영화 '아일랜드' 에서 나왔던 클론들의 반란이 현실이 되지 말란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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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현실감이 없군요. 기사가 말도안된다고 비웃는건 아닙니다만 현실감이 전혀없어요. 그냥 책이나 영화같은 느낌입니다. 사실이라면 기술발전면으로선 반갑습니다만, 정말 이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군요
나오는 기사들과 음모론 가능성들을 섞어 봤습니다.어차피 정식 보도된 기사로 나온것들 이외에 나머지 사실을 확인할길은 없으니 재밌게 보셨으면 그만이지요.
너무현실감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것은 님의 지식적 기반이그만큼 부족하신것을 인정하셔야 됩니다. 세상이 얼마나 님이 모르는 사이에 변해가고 있는지 님이 인지하지 못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게 현실이 되면 님은 무슨말씀하실래요?
위에 언급된 기사들을 보면 제카리아 시친박사의 니비루 이론이 점점더 과학적으로 입증되는거 같아
두렵습니다. 12번째 행성이란 책을 70년대 후반에 발표했으니 그당시엔 더 허황되게 느꼈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누나키라고 불리어지는 외계인이 자기네 일꾼으로 인간을 만들었다는것이
점점더 이론이 아닌 사실로 느껴집니다.
주옥같은 포스트글 감사합니다.
인간이 신의 영역의 생물체 창조가 가능해 지면서 가능성 또한 넓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현실화'는 이제는 당연한 것입니다. 아누나키의 외계인, 유전자 조작, 인조 생명체 등 단지 상상 일지는 알 수없는 것이며 미래가 어떻게 바뀌든 사회의 정의와 윤리는 존재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사실 현실이 영화보다 더 황당할때가 많다는걸 느낍니다..
굿굿 감사할따름이죠
긍정적으로 사용되기만을 바랍니다. ㅎㅎ
그런데 음모론은 좀 현실성이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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