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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로 떠오른 외계인의 인간 납치 리포트'포스 카인드'

2010/02/06 22:50


수면위로 터져나온 외계인의 인간 납치 실험

요즘은 과거 음모론으로 떠돌던 사실들이 하나둘 매스컴에 의해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시기인듯 하다.특히나 UFO 와 외계인들에 대한 폭로는 이미 해당 관계자들에 의해 계속되는 컨퍼런스와 디스클로져 운동등에 의해 더 이상 감출수 없을 정도로 진행 되었고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밝혀지고 있는중이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제타 그레이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다는 증언들은 수천수만건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음모론' 으로만 치부돼 왔던것이 사실이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이야기를 국내에서 하는 사람은 비웃음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실화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영화로 만들어져 전세계 인들에게 공개 되었다.

바로, 알래스카 nome 마을에서 일어난 외계인에 대한 인간 납치 실화를 다룬 밀라 요뵤비치 주연의 '포스 카인드' 가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The film purports to be based on a true story, and the movie contains what are claimed to be actual clips and records [영화는 진실된 사건에 기반을 둔것처럼 꾸미고 있다.그리고 실제 클립과 녹음이라 주장하는 것들을 포함한다.]

라고 영문 위키 백과에 소개 돼고 있으며, 영화속 배경이 되는 알래스카 해당 지역 언론등에서는 영화속에 나오는 사망 사건등이 가짜이며 미스테리로 증명된 것들이 없는데 마치 진짜 처럼 홍보하고 있어 자신들의 마을을 공포지역으로 묘사 한것에 대해 비난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실종자는 사실이지만 그것이 UFO 에 의한 납치라는 것은 증명되지 않았다는 공식 해명이다.

영화속 에서도 이것이 실제 사건인지 미친 여자의 단순 환상인지 미스테리 로만 남게되며 결론은 내리지 않는다고 한다.문제의 핵심은 영화속에 삽입된 목소리와 영상이 진짜냐 가짜냐가 될것같은데 아직까지 이것에 대한 배우에 대한 공개나 영화사의 입장은 밝혀진바가 없다.(개인적으로는 이것도 페이크라고 생각한다.이유는 밑에..)즉,해당 지역의 강한 반발로 보아 영화의 스토리가 100% 실화가 아니며 바이럴 마케팅으로 '블래어 윗치'와 같은 형식의 페이크 영화라는것을 알수있다.

왜 이런 영화가 만들어 졌을까?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게된 원인인 외계인 납치 음모론으로 들어가 보자. 영화는 알래스카 지역의 NOME 이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다고 주장하는 1200 명의 납치 대상자 들만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실제 보고된 바로는 그 기록들과 리포트가 한 마을에 집중되는 것이 아닌 전미 지역으로 상당히 방대하며 이것은 일정시기 미 전역에서  수만건이 이루어 졌다는 보고들이 실제 있다.(어떤이는 자신이 납치됐었다는 기억을 못하는 사람들까지 합하면 수백만명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납치됐다 증언하는 이들의 몸속에서 나중에 칩이 발견된 기록들도 상당수 이지만 영화 '포스 카인드' 의 주인공 처럼 그런 사람들의 주장은 전부 미치광이들의 소리로만 치부 되었다.

가장 특이한 기록은 뉴욕 맨체스터 카운티 에서 일어난 태아 납치 사건이다. 이 지역에서 일정한 3년 기간동안 5천명 이상의 아기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태아 상태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미스테리 사건이 기록된바 있었다.



히스토리 채널 "제타 아젠다 1

 
영화가 아닌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한 실제 다큐멘터리로 제타 그래이와 인간납치의 목적을 취재한 미스테리 '그레이 아젠다' 파일방송이다. 영화 '포스 카인드'가 해당지역의 공식 반발대로 픽션이라면 이것은 '실제'기록 으로서 실제 납치를 경험했던 사람들 여러명이 나와 자신이 경험한 납치와 제타 그래이에 대해 증언을 한다.내용 역시 사실이냐 아니냐가 아닌 그들이 누구이며 어디서 왔고 왜 무슨목적인가? 를 추적한다.
 
기록으로 보자면 외계인에 의한 인간납치라고 주장하는 사건들은 1970~ 90년도 사이에 가장 빈번했으며 현재는 인간에 대한 실험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종료 되었다고 한다.

표면으로 드러나 사회문제화 되지 않은 이유는 납치당했다고 주장하는 수만의 사람들이 당시의 기억을 잃을뿐 살해되거나 거의 실종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소들은 실험에 의해 미스테리로 죽은채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납치에 의해 잃어버린 기억과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영화 '포스카인드' 처럼 최면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외엔 없다고 한다.그리고 납치당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의 잠재의식속의 기억이 대부분 공통 된다는점도 영화속 내용과 일치한다.그중에는 환상을 이야기 하는듯한 주장도 많지만 대부분은 공통된 증언들을 하고있다.

그동안 외계인들의 인간 납치설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 에게는 받아들이기 다소 충격적일지도 모르며 이것 역시도 영화를 위한 쑈라고 철저히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그들이 부정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정보를 하나도 들은적 없고 내막도 모르기 때문..

즉,그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국내 9시 뉴스에서 한번도 이런말을 해준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이 뉴스에서 보아왔던 상식에서 어긋나면 무조건 '거짓'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이런분들은 외신또한 국내 언론에서 소개 해주는것들만 보아오며 자라온 사람들이라 그 사고의 영역이 너무나 단순하다.

지금의 UFO 기사들이 매일같이 전세계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원인은 ,외계인에 대한 모든 자료들이 디스클로져 운동으로 인해 전부 공개 되었으므로 더이상 존재 자체를 가리는것이 무의미해졌다는데 있다. 따라서 현재 모든 미디어들이 차근차근 대중들에게 그 존재를 충격파를 줄이면서 서서히 드러내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수있다.이미 바티칸은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공식 인정함으로 인해 그 소식은 전세계 카톨릭신자들에게 큰 충격을 준바있다.그 이후 매일같이 약속이나 한듯, UFO 와 외계인 관련 기사들이 외신들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이다.



바티칸의 외계인 인정을 보도하는 TV 뉴스..바티칸이!,바티칸이! 사회자가 흥분해 두번이나 강조한다.

E.T 열풍에 가려진 제타 그래이의 납치 폭로 캠페인

80년대초반,  제타에 의한 납치가 절정에 달했을 무렵, 피해자 가족들로 구성된 대규모의 폭로 캠페인이 준비중이었던 적이 있었다.



납치됐었다 주장하는 사람들의 수가 수천,수만여명에 이르고 그 자료들을 하나씩 수집해 리포트를 만들어 대대적인 제타 외계인의 범죄 행위를 폭로하려는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결정적인 폭로가 임박했을때..  어이없게도 그들의 운동을 무의미 하게 만들어 버린 사건은 폭로 바로 직전에 개봉된 '외계인은 내 친구' 스필버그 감독의 'ET'열풍이었다.

전 세계 어린아이들이 ET 를 부르짖으며 열광했고 전세계 인들은 ET 를 사랑했으며 ET 를 닮은 제타의 인간납치 폭로 캠페인은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궤변으로 몰리게 된것이다. E.T 의 인기에 흠집내려는 헛소리로 치부되고 말 정도로 당시의 ET 인기는 전세계적으로 대단하였다.모든 증거들을 수년간 수집,조사하고 진실들을 알리기위해 미 정부를 압박하던 운동본부는 망연자실,전의를 잃고 패배를 인정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 폭로를 막기위해 스필버그가 어떤 존재로부터 영감을 얻어 ET 를 만들었다는것은 많은것을 시사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한참 납치가 절정 일때의 폭로 위기를 영화 'ET' 가 은폐했다면 프로젝트가 끝나고 외계 존재를 밝혀야 될 시점에서 이번에는 반대로 영화 '포스 카인드' 가 그것을 폭로 한다는점도 아이러니 하다.결국 매스컴과 미디어를 이용해 대중들을 조정한다는것이 얼마나 쉬운일인지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제타 그래이는 어떤 존재인가?

과거 미 정부에서 UFO 파일들을 총괄하던 수장급 인사들이 은퇴후 진행하고 있는 운동이 바로 UFO 디스클로져 운동이며 작년에만 전세계를 돌며 수많은 컨퍼런스등을 가졌었다.그들이 가지고 있던 비밀 파일에 따르면 현재 미 정부는 57종의 외계인 파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그것을 수많은 기자들 앞에서 발표한 미 전 UFO 파일 담당자였던 고위급 인사의 증언이다."우리는 1989년 57종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했다." 고 하며 각 종들의 특색등을 간략하게 증언하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종족으로는 아눈나키,랩틸리언이 있지만 인간을 납치해 실험하는 외계종은 대체로 그래이라 불리우는 제타종족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 카인드 영화내용중 수메르 언어가 나온다는 점에서 픽션일 가능성이 많다.수메르 문명은 아눈나키와 연관이 있기 때문으로 수메르 문명과 제타는 그다지 연관이 없기 때문이다.) 

제타 음모론중에 하나는  미 정부가 UFO 기술등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인간 납치실험 허용 계약을 제타와 체결했다는 것이다. 폭로에 따르자면 제타 그래이는 DNA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미래 종족으로 생존을 위해 자신들의 DNA를 회복시켜야 하는 입장 이라고 한다. 그럼에 따라 자신들의 DNA 와 인간의 DNA를 혼합하는 실험을 미 정부와의 계약에 따라 수십년간 진행해 왔다고 하며 이미 하이브리드 인종을 창조하는데 성공하여 더 이상의 납치 실험은 1990년도 중반에 이미 종결 되었다는 것이다.바꿔 생각해 보자면 미정부는 이런 납치를 허용하는 댓가로 이미 UFO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말과도 같다.

이 제타 그래이에 대한 정보는 여러 루트를 통해 인터넷에 넘치고 넘쳐나므로 이젠 비밀아닌 비밀이 된 셈이다.51 구역에서 이들과 같이 일을 했다고 주장하는 생물학자 댄 브로스크는 이들이 J-ROD 로 불린다고 증언한다.

또한,자신들이 선한편의 제타(제타 종족도 그래이를 포함 대략 세종류로 나뉘어 진다고 한다.)로 지구인들을 도우려 한다는 제타톡이란 제타통신 에는 매달 백만여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해 제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고 한다.제타의 주장에 따르자면 지구는 곧 지축이동을 겪게되며 그후의 지구 인종은 제타와 인간의 하이브리드 인종이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될것 이라고 한다.

- 어디까지 음모론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각자의 판단 이다.

외계인의 주 활동무대 마을 '소치'

알라스카의 nome 마을에서 인간 납치 실험이 주로 이루어 졌다면 현재는 UFO 가 쉴세없이 목격되어 외계인들의 활동구역으로  러시아의 ' 소치' 마을이 주목을 받고 있는중이다. 수백척의 UFO 가 쉴세없이 목격돼 뉴스에서 외계인들의 침공이라고 까지 보도하는 마을이다.



수백기가 넘는 UFO 가 쉴세없이 목격되고 있는 러시아의 소치 마을

지금의 일련의 이런 거대한 UFO 와 외계인들의 폭로 운동의 내막을 들여다보자면 올해와 내년, 보다 놀라운 소식들이 들려 올것임을 예측할수 있다.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많은 일들이 현실에 튀어나오는 것을 전세계 사람들이 곧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는 믿거나 말거나 거대한 외계인 'Mother Ship'이 곧 인류에게 공개 될것이란 소문이다.이미 천체 망원경등에 찍히고 있으며 하루에도 수십개씩 올라오는 UFO 목격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보면서 실제 조만간 'Mother Ship'도 공개적으로 드러날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맨날 UFO 때지어 날라다니는것이 촬영되는데 모선이라고 나타나지 말란법 없지 않은가.

이미 러시아의 여성 우주비행사이자 영웅인 마리나 포포비치는 러시아에 머더쉽이 추락한적이 있다고 밝힌바 있으며 '밥딘'역시 2009 유럽 각국의 컨퍼런스 등에서 천체 망원경에 잡힌 머더쉽이 곧 지구상공에 모습을 드러낼것이라고 증언한바 있다.

당신이 알고있는 채널에서 그런소식을 말한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생각들을 단순히 상상속의 일들이라고 비웃지 말기 바란다.당신이 이런 말들을 비웃는다면 당신은 그런것들이 하나하나 수면위로 드러나 사실로 밝혀지게 되고 결국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니었다는걸 알게될때 어리벙벙한 충격을 받게될 무지한 수많은 지구인들중 하나일뿐이다..

물론,음모론을 쫓는분중에 이 모든 운동들과 현상들이 '원 월드 오더'를 위한 단지 쑈일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 역시 정치적 아젠다를 지닌 알렉스존스 파벌의 왜곡된 정보만을 받아 들이고 있기 때문이다.비록 지금의 외계인과 UFO 드러내기 운동이 엘리트 집단의 어떤 목적에 의한것은 맞으나 모든 현상들을 철저히 원월드 오더 에만 맞추다보면 결국, 엄청난 모순들에 직면하게 되는날이 오게된다..

※ 위 정보들은 비공개 정보지식 클럽의 룰에 따라 본인이 직접 작성한 정보들만을 공개 한것이므로 문제가 생길시 삭제할수도 있기 때문에 주소링크만을 허용하며 절대 펌이나 옮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Mullu Speak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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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7 02:51
    아이언 마운틴 보고서와 외계인 Tracked from Musiki's World
  2. 2010/02/07 02:55
    포스 카인드 Tracked from Musiki's World
  1. Blog Icon
    오로지ㄳ

    ET에 그런 시대적음모가 있었군요.유대인 스필버그는 역시나 그들?의 하수인인가봅니다.
    그리고 포스카인드 봤는데 진짜 충격이었습니다.실제 동영상 녹화된 장면은 완전 충격그자체...
    그레이가 그렇게까지 악랄한넘들일줄은...이집트상형문자,수메르어가 녹화된실제 녹음테잎소리는
    완전 호러영화보다 더하더군요.
    좋은자료들 잘보고갑니다.

  2. 종이 다르다는것을 감안해 보면 제타가 악랄하다기 보다는 관점 차이인듯 한데요.그들도 생존을 위해 벌이는 일이고 기록들을 보면 납치해서 죽이거나 하지는 않거든요.(소들은 가끔 죽입니다만..)그냥 기억을 슬쩍 지우는 정도..동물들에게 인간들이 하는 실험과는 비교할바 안돼죠.

  3. Blog Icon
    바람

    미드 4400도 혹시 포스카인드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링크 하나 올릴께요.이티 비하인드와 비슷한 기사인것 같아서요.

    타이타닉 발견의 진실, '침몰 핵잠수함 발견' 은폐 위한 홍보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08761

  4. 보통 뭔가 은폐할것이 있는데 음모론이 나돌면 바로 영화와 드라마가 나오게 됩니다.그러면 사람들은 누군가 그것을 말해도 그것이 단순한 영화속이야기 라고 믿게되죠.실제 나도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허구처럼 가장해 만들어진 드라마들과 영화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5. 근데 어쩝니까. 이영화는 전혀 실화에 기반한 적조차 없고
    실화인척 하는 마케팅을 이용한 것 뿐이라는데요...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포스 카인드 항목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역시 인간이라는 존재는 진실 사실보다는
    사실인척 의도적으로 지어낸 얘기에 더 혹하기 마련인가봅니다.

  6. Blog Icon

    무식이님 !! 정확한 정보를 올려 주세요... 사람 헷갈리지 않케,, 포스카이드 영화중 실제 촬영된 것 같은 화면을 보니 결코 왜곡된 것 같지는 않터이다....

  7. 영문 위키에 님이 말한것과 반대로 적혀있는데요???
    영화는 투르스토리에 기반을 둔다는 취지이다 그리고 실제 영상과 녹음이라 주장하는 것들을 포함한다.

    The film purports to be based on a true story, and the movie contains what are claimed to be actual clips and records

    그러나 맨밑에 해당 알래스카 지역 뉴스와 단체가 마케팅 방법에 대해 비난하는 글이 있네요.단지 영화에서도 보여주듯 실종에 대한 증거를 찾을수가 없다입니다.전혀 실화에 기반한 적조차 없다는것은 님의 왜곡입니다.

    실제라는 증거를 찾을수 없었다는것은 영화에서도 나오는 것으로 압니다.당연히 해당지역 공무원이나 언론들은 자기들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영화를 비난할수밖에 없을텐데요.영화에서 묘사한 그런 무시무시한 동네로 소문나는것이 달가울리 없겠지요.그리고 이들의 주장대로 완벽한 페이크라면 감독이 곧 자수하겠죠.다큐멘터리가 아니므로 영화상 사건들의 각색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영화속 삽입된 필림이 진짜냐 아니면 가짜냐가 가장 중요한데 그런말은 아직 없습니다.그 영상마저 가짜라면 영화사와 감독은 비난받아 마땅 하겠지만 현재로서 그것이 가짜라는 주장은 없습니다.

    nome 지역에서 들고나온 비난의 내용들은 영화속의 사망등이 사실이냐 아니냐인데 그 부분은 공포감을 주기위한 각색인것 같네요..해당지역에서는 사망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으로 묘사된것에 분개한듯 보입니다.

  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9. 감사합니다.제가 철자를 가끔 틀립니다.수정했습니다.

  10. Blog Icon

    물루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입니다, 빨간약이 없어져서 물루님 못 만나나 했는데 다행히 좋은 정보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외국사이트에 가입하고 싶어도 영어실력이 빵점이라 못했고, 번역기 돌려도 당최 뭔 말인지 헸갈려 가입 못했습니다,

    어제 물루님의 윗글을 보고, 오늘 포스카이드를 봤는데 제타 그레이 들의 인류에 대한 행위가 너무나 충격적 이였습니다, 지난 스테레오위성에서 촬영된 태양주변의 수많은 위성체(약 40여개 이상 ,일부 사이트에서는 유에프 라고도 함)가 태양주변에 밀집되어 있는 현상을 알고 계실 겁니다, 물루님 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요사이 지구환경이 너무나 급변하고,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 에서 이상한 현상이 계속 발생되는 것도 결코 이와는 무관하지는 않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물루님의 의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바쁘실텐데 죄송합니다...

  11. khaelyun@gmail.com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12. 답답하네요. 번역기만 보고 번역하니 그렇죠. purports는 (사실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을) 주장하다는 뜻입니다. 사실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지들이 그렇게 주장한다는 얘깁니다. 번역 똑바로 하세요. 정확한 번역은

    실제 사연에 기반한다고 "지들은 주장한다" 그리고 실제 녹음이라고 "지들은 주장하는" 것들을 포함한다....

    트루스토리인게 아니라 트루스토리라고 그놈들이 주장할 뿐입니다. 번역기로 번역해놓고 아는척들 좀 하지 마세요... 제대로 번역할 줄 모르는 양반은 괜히 사람들 헷갈리게 허투른 글 좀 쓰지 마시구요.

    위키피디아를 잘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는 블레어 위치와 같은 가짜 다큐멘타리이구요. 블레어 위치 마케팅과 동등한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블러어 위치 마케팅이 뭔지 궁금하시면 국내에도 자료 많으니 검색해보세요.

    맨 아래에 보면 관객들이 이걸 실화라고 여길 수 있도록 언론플레이를 하기 위해 유니버셜 픽쳐스가 무슨 장난을 쳤고 돈을 얼마를 썼다는 얘기 다 나와있습니다. 제발 영어 되는 분만 읽으세요. 번역기가지고 장난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는 이 영화는 얼마나 대중들이 거짓정보에 취약하고 어리석은지 보여주는 일례라고 생각될 뿐입니다.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만 번역할 줄 알아도 이런 어리석은 토론은 안벌어진단 말입니다.

  13. 제가 purports 라는 단어를 경험이 없어 -목적,의미-라는 단어로만 직역 해석해서 그런것인데요.

    '진실에 기반을 두는것처럼 보인다'를 님의 주장처럼 실화에 기반한적 조차도 없다 -가 더 왜곡 아닌가 싶네요.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이런 실제 사례가 수천건 이상되는거로 아는데요.

    영화사가 바이럴 마케팅을 한다는것은 저도 적었는데요.핵심관건은 영화속에 삽입된 진짜라고 주장하는 필림 인걸로 압니다.거기에 대해 아직 영화사측의 해명은 못봤습니다.저는 객관적으로 그렇게 썻습니다만.(개인적 판단으로는 그것도 가짜라고 판단한다 라고 썻구요.).현재로선 그게 정답아닌가요? 영화사측에서 자수하지 않은 상태라면요..

    어느정도 양측의 말을 다 들어본후 판단내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번역기 어쩌고 하면서 중립을 말하는 저를 비난하고 제글 내용보다는 소재로 잡은 영화를 꼬투리 잡고 허투른글좀 쓰지말라는 말은 사실은 제글 내용 전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는건지요?

    아이언 마운티 보고서를 링크시켜논것 보니 진짜 하고싶은말은 '외계인 따위는 다 가짜이며 쑈이다' 라는 원월드 오더 음모를 주장하고 싶은건지요?

    적어도 저는 외계인 납치 음모론이 많으므로 어느정도 실화에 기초한다 라는 취지의글을 썻습니다만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 - 실화에 기초를 둔적도 없다.- 라는 자신의 번역 해석이 얼마나 극단적으로 왜곡돼 치우쳐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14. 왜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하세요 단어를 잘 몰라서 직역 해석한게 아니라 그냥 구글 번역기 쓰셨잖아요. 이 자리에 구글 번역 모르는 바보 있을거라 생각하셨어요? 그걸 목적이나 의미로 번역하면 아예 문장이 만들어지지도 않는데 무슨 되도 않는 거짓말을 하세요. 고등학교도 안나오셨습니까? 답글 달기 전에 사전이라도 한번 읽고 달았으면 그런 실수 안하실텐데요.

    영화사는 실화라는 주장도 가짜라는 주장도 한적 없습니다. 왜냐. 그냥 애초부터가 가짜고 자기들은 실화라고 주장한 적 없다고 배째고 있으니까요. 실화라는 얘기를 영화사에서 직접 주장한 적 조차 없습니다. 그냥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서 실화인척 하는 소재를 흘린 것 뿐입니다. 영화사에서는 애초부터 실화 기반이라는 가정도 안했고 주장도 안한겁니다. 그래서 입닥치고 있는겁니다. 논란이 커지니까 영화사에서는 자료 싹 지우고 딴전 피우고 있는 형국이지요.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영화 주인공들은 애초부터 실존인물이 아니라는 사실도 밝혀지고 있지요.

    위키피디아에서 블레어 윗치와 비슷한 개념의 영화라고 소개한것 보면 말 다한 것 아니겠습니까? 혹시 마녀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으시는건 아니겠지요? 뭘 더 볼 것도 없는 것에 미련을 가지셔서 주장하고자 하시는 바마저 가치를 떨어뜨리시나요.

    문제는 이 영화는 주장에 아무런 근거가 안된다는 겁니다. 구글링 1분만 하면 자료 널렸습니다. 뭘 더 우기고 싶어하시는건가요. 외계인이 있고 없고의 근거가 전혀 안됩니다. 이게 구라라 해서 외계인이 없다는 근거도 안되고 이게 구라인건 분명하기 때문에 외계인이 있다는 근거는 더더욱 안되지요!

    그뿐입니다. 틀린 자료를 굳이 가져다 목매실 필요없다는 겁니다. 그냥 상상으로 만든 영화보고 외계인이 있다 없다 떠드는 자체가 정말 뻘쭘할 일이죠.

  15. 저는 외계인납치라는소재가 실제 사건들에 근거를 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히스토리 채널 다큐도 올려놨으니 님 생각과 다르다면 그냥 솔직하게 난 외계인 납치같은거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한마디하고 가세요.

    purports 단어를 실화에 근거 한적 조차도 없다 로 해석하는 님보다는 의미,목적으로 해석해서 실화에 근거를 둔것에 의미를 둔다..라고 해석한 내가 더 낫다고 봅니다.누가 더 왜곡하고 엉터리 번역을 하는지 참..

  16. 아놔. 진짜 고등학교도 안나왔나요? 어떻게 그 문장이 그따우로 해석됩니까? 구글번역 그대로 카피해놓고서는 자기 번역이 낫다고 떠드니... -_-;;;; purports와 purpose도 구분 못하면서 무슨 번역을 한다고 그래요?

    외계인이 사기건 아니건 그게 무슨 상관이죠. 단지 근거로 드신 이 영화가 실화가 아닐 뿐입니다. 다른 글에 대해서는 반박이고 자시고 할 이유도 없어요. 외계인 납치가 사실이건 아니건 이 영화는 실화와 아무 상관없는 픽션입니다. 그것만 인정하고 넘어가면 될걸 뭣하러 자기 무덤을 파시는지요.

  17. 알겠습니다.이 영화는 실화가 아닙니다.하지만 저는 외계인 납치라는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근거로 영화가 만들어졌다고 보기 때문에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18. 그런 의견이라면 저도 반박하지 않습니다. 단지 영화 자체가 실제 영상을 기반으로 했다는 오해를 낳는 현실에 대해서만 한마디 했을 뿐입니다. 아이언 마운틴 보고서를 링크한 것은 오히려 님의 주장을 보완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링크했을 뿐입니다. 저도 외계인이 원 월드 오더를 위해 만들어진 허구라고 전적으로 믿고 있는 쪽은 아닙니다.

  19. 그리고 고등학교도 안나왔냐는둥..purports단어뜻도 모르냐며 허투른 글좀 쓰지말라고 저를 공격한데 대해 purports - 지들이 주장한다..라는 - 님의 해석과 다르게 나와있는 사전을 옮겨왔습니다. purports 단어해석을 두고 실화에 기반한적 조차도 없다 -는 님의 문장 해석보다는 진실에 근거를 둔다는 취지이다 라는 제 해석이 객관적으로 더 맞는 한국말 문장 해석같네요.아무리 영어를 잘하신다고 해도 님만의 사전을 남에게 강요하시면 안됩니다.참고하세요.

    단어

    purport [pə́ːrpɔːrt]

    의미

    purport [pər|pɔ:rt] 영영사전

    1. 의미; 취지, 요지
    2. 목적, 의도
    타동사
    1. 의미하다; 취지로 하다
    2. …이라고 일컫다, 주장하다; (특히) 외관을 꾸미다
    3. (드물게) 의도하다, 꾀하다
    to claim to be sth or to have done sth, when this may not be true

    purported [pərpɔ́ːrtid]

    …이라고 소문이 난

    단어 더보기
    숙어

    a letter purporting that……이라는 취지의 편지
    질문의 취지the purport of a question
    취지를 정부에 전달하다communicate the purport to the government
    편지의 내용the effect[contents, purport, text] of a letter

  20. Blog Icon

    무식이님!! 말씀이 좀 지나치시네... 좀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 영화는 영화로 봅시다.... 타인을 궂이 혼동되게 만들지 마세요... TV 서프라이즈도 아니고,,,,

    물루님이니까 그래도 이러케 정보 올립니다, ......

  21. 많은 오류 중에 제대로 된 답글에 도달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저 음모론 진짜 심취했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x파일 매니아)
    제가 설명해 드리죠 저건 인체실험의 최종단계이며 BC1956년전까지의 대중적인 학문을 토대로 해부학적우주학적인들 머리에서 나온 외계에서 살수 있는 인간의 최종단계입니다.

    저건 인권과 맞물려서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외계인이라 칭하고 정치적 압박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한번씩 터뜨려주는 기사다.!!! 혹은 현재까지도 기자들의 마지막 보루로 사용되는 타자연습(ctlr+c,v 컴퓨터활용능력 검증에 활용 ^_^)거리에 해당. 또 카메라 앵글 그러니까 랜즈의 불량(기술부족, 해결할수 없는 기술,화면이상 줌기능의 한계점, 빛의 다양한 잔상처리부족, 빛이외의 것들의 랜즈투과시 튀임현상)을 커버하기위한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그리고 최고의 재래식 군대를 갖춘 미국이 어떤부족함,패배을 보강하고 항공기를 팔기위해 위에서도 최고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도 활용된다.

    눈이 큰이유는 우주에 나가면 팽창을 한다는 미신때문에(우주선을 조금이라도 그당시의 기술로 최저의 가격으로 제작하기위해) 그리고 화성이 상당히 크므로 인체또한 커야 한다는 인간의 오랜 무지때문에 생겨난 생체 실험의 최종단계 지탄 받아야 마땅하다 ~ {그렇다고 미국이 모든 학문에서 앞서(축척되어) 있을까? 그건 또 아니다 이건 흡사 감각통제와 비슷하다 이미 자신들이 만들었따고 해부학적 기술이 있다고 주장 혹은 뽑내는 척하지만 과연.......실상은∂ 가설로 감각통제가 1단계에서 9단계까지 있다면 외계인 납치는 10단계에 해당한다.} (몇백년뒤 인간의 잔상들이 연료가 부족하다는 꼬임에 넘어가 인체를 이렇게 변형해야한다고 할때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역시 음모론은 재미있어~ 그리고 저는 주장합니다. 저 모든 납치는 범죄자가 했따! 그 범죄자를 잡지 못하는 것일까? 사법기관중 경찰의 활동이 얼마나 저조한가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따. 지금의 USA에게 묻고 싶다 인디언들의 모태보다 당신들의 도피처가 더욱 풍요로운가? 그리고 나는 이글로 인해 1시간을 허비했고 당신은 몇일을 허비할까요? 당신의 미래의 편안함은 한순간날아가버렸네요.

  22. "purport to" : (사실이 아닐 수도 있음을) 주장하다 라는 의미입니다. 뭐 숙어는 몰라서 그러실수도 있지요. 뜻이나 요지라는 의미는 명사일때지 동사일때는 아닙니다. 고등학교만 나왔다면 저게 동사라는 사실은 알텐데 왜 저러시나 싶었습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사전에서도 "사실인양 포장하다"(외관을 꾸미다)라는 의미가 써있긴 있네요. :) 그게 더 정확해 보이네요. 이영화는 사실에 근거한양 주장한다기보다는 사실에 근거한양 외관을 꾸민것이라는 해석이 어쩌면 더 정확할지도 모르지요.

    너무 지나치게 말씀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구글 번역 쓰신거 뻔히 아는데 되도 않는 핑계 대고 계시는게 보기 불쾌해서 좀 심하게 말씀드린건 있습니다. 하여간 이 영화는 애초부터 허구인것만은 분명합니다.

    그건 그렇고 창님. 제 의견이 맞는걸로 밝혀졌는데 어쩌실겁니까. ㅋㅋㅋ.. 아까는 왜곡 아닌걸로 보인다고 하시더니 왜곡임이 드러나니 영화는 영화로 보자고 하시네요. 귀여우세요. 사랑합니다. ㅋㅋ

  23. Blog Icon

    무식이님!!! 좀 학벌 관련 말씀이 너무 심하네요.... 아니 고등교육 받으면 댁이 말씀한 것 은 다들 안다고 말씀하시는데 나 72년도에 서울시내 별별 고교 나 왔어도 "purport to" 모르겠는데 ... 지금 무지게 블로그에 왜 들어와서 말 장난하시나???? 그러케 똑똑하신 양반이면 다른데 가서 말장난하세요..... 지금 중요한 것은 전 우주적, 지구적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지혜를 서로가 중지를 모아 모아 알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댁은 지금 영어 문구 가지고 뭘 어쩌자는 건지 답답하신 분이네 ...

  24. 설마 창님도 동사와 명사도 구분 못하시나요? 지구적 환경문제도 좋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근거를 잘못 선택하신게 안타까울 뿐이지요.

  25. Blog Icon
    배정원

    음 물루님 역시 글을 잘 쓰십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
    왜 물루님이 빨간약을 비공개로 전환 하셨는지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musik님도 블로그를 운영중이신데 잘도 이런 악플들을 달아 놓으셨네요..
    저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삭제 해버리겠습니다만..

    구글 번역기 번역 제대로 안되죠.. 해석이 산으로 가는 구글 번역기로는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내용이 마음이 안들어 딴지를 심하게 걸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블로그 방문해보니 종교와 어느정도 인연이 있는 분이라 여겨지는군요..

    저도 카페에 가입해야하나요.. ㅠㅠ 조건이 까다롭던데...

  26. Blog Icon
    배정원

    ^^ 네 나쁜의도로 댓글 다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금 과하신 것 같아서요(무서워요 ㅠㅠ). 살살 좀 해주세요

    아무튼 제가 보기에는 물루님의 글에는 중립을 지키신것 같습니다. 흠흠.

  27. 실수로 지워졌네요. 저도 제 블로그 악플 안지웁니다. :)

    물루님 문장력도 좋고 글도 잘쓰십니다. 딱히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진실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어서 일침을 놓은 것 뿐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처음에는 물루님이 글쓴이분이시라는 걸 몰랐기 때문에 더 심하게 말한것도 있습니다.

    틀린 것 틀렸다고 말도 못하나요. :) 구글 번역기 때문에 엿먹으신것은 물루님의 큰 과실은 아닙니다마는 우기시는 것 때문에 저도 잠시 빡이-_- 돌아서... 하여간 심하게 말한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p.s. 맨앞에 객관적 태도로 쓰신건 저한테 욕 한사발 잡수신(?) 후에 고치신 내용이랍니다.

  28. 어쨌든 덕분에 영화가 페이크라는 것과 미묘한 영어단어 번역부분도 알게됐으니 그 점은 감사 드립니다만

    님이 처음에 말씀하신 - 실화에 기반 한적도 없다 - 며 이글 주제인 '외계인 납치음모론' 자체를 부정 하면서 purports 단어 모른다고 고등학교나 나왔냐,허튼글좀 쓰지말라는 식으로 타인을 설득하려 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참고로 전 구글 번역기 모릅니다.purport to 라는 숙어뿐 아니라 모르는 단어 숙어 무지 많습니다.그래도 단지 한쪽편말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을뿐 입니다.영화사에서 삽입자료들에 나오는 배우들이 공개되거나 감독이 자백하기전까지는 일단 삽입영상은 공개판정 보류할수 밖에 없습니다.(물론 개인적으로는 페이크에 심증을 두고 있습니다만.)

    덕분에 저도 열받아서 영화 자료 찾아보고 영화가 페이크라는것과 purpots to 숙어 알게됐네요.그래서 영화 소개부분은 수정했습니다.

  29. Blog Icon
    소중한보존

    사실 외계인 납치는 목격자가 한둘도 아니고 상상이상으로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번역의 오류는 치명적인 것이지만 팩트의 골격은 그대로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30. 외계인의 존재를 안믿는분들은 그만큼 시야가 좁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과거 미정부의 UFO 파일 탑시크릿 당사자들이 밝히는데도 안믿는다는건 그런 소식조차 모르기 때문이지요.

  31. Blog Icon
    최준영

    외계의 기술력은 당연히 우리보다 앞서리라 생각합니다. 출발점이 한곳인지 여러곳인진 몰라도 지구까지 왔다면, 그 기술력은 물론, 위성이나 레이더에 쉽게 잡히지않는걸로 보아 스텔스기술?(여러모로 외계인의 영향을 받은듯한 이 비행기)또한 상상이상이라 봅니다.
    그런 존재를 지구에서 전문교육 조차 받지 못한 제가 논해봤자 상식 그 이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거론할 수도 없지만, 다만 그들이 왜 지구에 오고 또한 적대적으로 행동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늘 의문이군요. 혹, 신적인 존재로서 미개한 지구인을 측은히 여기며 굽어보살피기위해, 아니면 가만히 있어도 그들의 기술로 이미 지구가 사망선고를 받은상태라? 물론 외계인이 없다고 확신하는 분들에겐 미친소리처럼 들리겠지만, 만약 있다면 후자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물루님은 어떠신가요?ㅎㅎ 수고하세요..

  32. 참고로 고대문명등이 외계인에 의해 세워진것이라는 학설이 점점 해외에서는 부각되고 있습니다.

  33. Blog Icon
    우주행보

    최준영님의견에 동감하는데요...저는 오늘이영화를봤습니다,,,제머리속에서..3가지가 떠오르더군요..
    외계인이
    우리인간보다 월등히 발단된 기술력을같고있다는거,,
    둘째는..외계인들은,,
    우리인간의기술로는..절대 따라잡을수없다는걸..
    세째는..아주오래전부터 우리지구상에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봐왔다는것을..
    하지만..그런자신들의 기술을내걸어..신이라
    일컷는게 괴심했구요,,아마도 이런외계인들이많은거라는거,,,,,사실 고대문명..
    이집트벽화에도 외ㅣ계인들의 비행접시,,여러근거들이
    나오긴했지요..단지 어떤문명존재가 지구상에 왓다갔다하는건 맞다는생각도들었습니다,,,
    그리고...인간도 악한사람있고 선한사람있듯이..
    외계인들도 나쁜놈들있고 악한놈들이있지않을까생각도들고,,,,ㅡ..ㅡ
    예전에 디스커비리 체널에서 실화 다큐를본적도있었는데,,그때 납치됫던사람들의 증언과 비슷했구요

  34. Blog Icon

    금년 1월 20일 이후 스테레오 위성(태양 관측 위성임) 에서 촬영된 영상에 지구만한 위성이 40여개가 태양안쪽 및 주변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계 여러나라의 관련 천문관측 기관에서는 전혀 관련 정보를 공개 안하는 이유는 뭔지, 유튜브에서는 이런 저런 곳에서 엄청 떠드는데.... 물루님... 답변 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물루님 비공개 까페 좀 만들어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 좀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무언가 얼마 안 남은것 같던데 ,,

  35. 초대장에 의해서만 가입이 되니 메일주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네이버,다음메일 보다는g 메일이 성공확율이 높습니다.(네이버 다음메일은 외국시스템과 잘 안맞음)

  3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9. Blog Icon

    물루님 빨간약 관련 초대장이 안 왔네요,.

    그리고 우리의 명절인 새해를 맞이하여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일부 악풀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요, 물론 대응하시되,,, 가슴에 담지는 마세요,

  40. 스펨처리되거나 삭제하셧거나 둘중하나겠네요.몇번을 보내도 안오셨다고 하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41. Blog Icon
    ...

    다른 무엇도 아니고 영화에 대해서 위키피디아를 보고 그게 진리라고 믿는 사람이 나오다니...

  42. Blog Icon
    pipin75

    저도 초대장이 안옵니다...
    수신확인에 확인 안된걸로 되시는데...메일 보시고 초대장 보내주세요
    설 잘보내시구요~

  43. 예전에 보냈는데 스팸처리된거 같네요.메일 시스템이 안맞아 그런겁니다.

  44. Blog Icon
    영화는봤는데

    궁금해서 알아보니, CNN에서도 일전에 UFO 해상에서 찍었다던 CF 가짜UFO광고처럼 이 영화도 실화처럼 포장하고 홍보하는 사기성 과장홍보로 만든 페이크다큐식 영화라더군요,실화가 아니라 실망.영화홍보도 이젠 막장이군요.. 뭐 영화 초반부터 낚을테니 낚이는건 본인선택이라고 미리 알려주긴했지만..

  45. 요즘은 아예 대놓고 사기를 쳐도 용인하는 세상입니다.저도 처음 광고보고는 실제 다큐인줄 알았습니다.

  46. Blog Icon

    외계인은 믿는데 이영화는 실제처럼 효과를 줘서 찍고 실화라고 홍보하는 마케팅의 가짜영화라는것을 알아두시길..

  47. 그렇다는군요...

  48. Blog Icon
    냉무

    님의 글은 가뭄의 단비...지구상에 어떤 사이트 카페에서도 못얻는 귀한 정보 이렇게 얻고가고 희망을 얻고..
    위로받고가니....냉무가 님의 클럽에 노크하면 받아주세요

  49. 감사합니다.

  50. Blog Icon

    물루님 블로그를 최근 접한 사람입니다..
    댓글에서 언급되고 있는 빨간약은 무엇이고 카페 초대권은 무엇인가요?
    혹시 가입 가능할까요 ^^? 이메일 주소는 어디다가 남기면 될까요...
    좀 된 포스트라 댓글을 읽으실지 모르겠네요.

  51. 지금 봣습니다.다른 댓글에 답변드렸습니다.

  5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53. Blog Icon
    지나가는 나그네

    commandos7@naver.com입니다...제타 그레이의 소행을 잘압니다만...이 외에도 추가적인 사항들 다른 부수적인 사항들이 있으면 메일로 좀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블루님 블로그를 몇 일전에 접하고 계속 창을 띄워놓고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블루님의 이야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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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나그네

    현재 인터넷에서 제가 쓰고 있는 메일은 네이버밖에 없습니다...블루님...

  55.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56. 요즘 정세가 좀 심각한듯해서 관찰중입니다..별다른 활동은 못합니다.

  57. 优秀的写一个好点的,我们一直潜伏权在这里相当长一段时间,但希望变得更加从事未来

  58. 伟大的东西,从你的人。伊夫读你的东西,和“你太真棒。我爱什么youve来到这里,爱什么你说你说的方式。你让娱乐和你们仍设法保持它的智能。我不能等待读取。这的确是一个伟大的博客